











독립 영화 '경아의 딸' (2022. 6. 16 개봉 119분)
상현의 엄마 '숙현' 역.
상현(김우겸)을 고소 한 연수(하윤경)에게 제발 합의를 해달라는 숙현,
실형을 받게 되면 아들의 인생이 망가지고 자신도 너무 힘들다며 자신을 봐서라도 제발 합의 해 달라는데
연수는 거절하고... 결국 상현은 실형을 받게 된다.
'숙현'은 아들 때문에 일상이 모두 파괴된 연수의 피해 보다는 자신과 아들의 안위가 더 중요한 ... 평범한 엄마다..
숙현을 이해하면서도... 연수에게 진심어린 사과와 아들의 잘못에 용서를 구했어야 한다는 아쉬움이 남는 역할이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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